이게껏 착실하게 산타고 장거리다니는 만화라고 생각했는데 남경창보다 좀더 자전거를 많이탄다 빼고는 거의 삐까치네여. 걍 이거는 버녁안하고 혼자 봐야겠슴다.
'롱라이더스 가이드북'이나 동인지시절 롱라이더스는 좀 다를라나......
미니벨로를 보고 한눈게 뿅 가버린 주인공. 안그래도 친한친구도 자전거 타겠다 충동적으로 미벨을 지릅니다. 작가 전작이 '30세의 보건체육'이라고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지'어른의 시각에서 보여주는 만화를 연재해서 그런가 도쿄자전거 소녀처럼 무릎과 무릎사이나 슴가를 강조하는 컷이 많이 나옴.
파워젤로 얼굴튼 선배들과 같이 라이딩. 하지만 안그래도 초보라 체력이 딸리는데 자전거도 미벨이라 로드를 따라가는건 불가능했다...일단 궁디 아픈거부터 어떻게 해결보기위해 빕졎 구입. 1권 끝.
빕졎도 샀겠다, 자신만만하게 라이딩을 나섰지만 싸굴 철미벨이 로드를 따라잡을리가...결국 알바비 가불해서 로드 지름.
'만화를 소개합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전히 린쨩을 이길순 없었다. (14) | 2015.03.02 |
---|---|
남 가마쿠라고교 여자자전거부 드라마시디를 들었습니다만... (0) | 2014.06.06 |
도쿄 자전거 소녀 5권 도착 (3) | 2013.12.20 |
도쿄 자전거 소녀 4권 도착 (0) | 2013.08.08 |
꿈과 현실, 일상과 비일상, 꿈과 악몽 - 꿈의 사도 (4) | 2012.09.07 |
댓글